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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BlogIcon 김동찬 2009/10/27 00:36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자왈작은학교에 머물고 있는 김동찬입니다.
    인터넷리더쉽교육, 머털도사님과 닷새.
    낙을 누리고 27일 오후 강원도 돌아갑니다.
    인복을 누리도록 멍석을 깔아주신 조양호 선생님 고맙습니다.
    교육 첫 날 뜨거운 코코아 한 잔 참 달콤했어요.
    아이 둘이 있으시다고요.
    강원도에 눈이 펑펑 내리는 날에
    아이들과 이글루 만들고 눈싸움 하러 오세요.
    문용포 선생님께서 그러하시듯,
    숙식제공합니다. ^^

    • BlogIcon 조아신 2009/11/08 23:06  수정/삭제

      방명록에 오랫동안 글을 남기시는 분들이 없어서 이제서야 확인했습니다. 닷새를 보내셨는데 어떻게 낮에 얼굴한번 뵙고 집 가까운 곳인데도 한번도 뵙지를 못했네요. 즐겁게 행복한 시간이셨죠? 철암도서관에도 언제나 행복만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2. BlogIcon 펌플 2009/07/03 16: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파워블로거님,

    이번 6월 17일 오픈한 사용자 추천 기반 뉴스 사이트 펌플(PUMPL)을 소개합니다.
    '펌플'은 가치 있는 컨텐츠를 펌해서 공유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란 뜻입니다.
    파워블로거들이 소중하게 만든 흥미로운 컨텐츠를 추천기반을 통해 많은 사용자들과 공유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처음 시작이라 부족한 점도 많이 있지만 한번 방문 해주셔서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재 드림

    펌플: http://www.pumpl.com
    펌플트위터: http://www.twitter.com/YJ_GoON

    ZDNET 펌플 소개: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617163721

  3. BlogIcon sopoong 2009/02/26 11: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혁신기업 메타블로그를 운영하려는 sopoong입니다.
    저희 메타블로그에 조아신님의 블로그를 연결하려고 합니다.
    허락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현재 테스트중인 주소는 http://sopoong.net/bloglounge/ 인데,
    조만간 http://sopoong.net/ 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자주 오셔서 덕담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4. 꽁꽁이 2009/01/24 17: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리산 둘레길을 검색하다가
    이곳까지 오게되었네요.
    등산보다는 야트막한 길을
    걷고싶은 생각을 하다가
    지난해 말 쯤인가 TV 에서 지리산 둘레길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더랬죠.
    걷는 팀이 가까이 있다면
    사계절 언제라도 걷고 싶다는 생각이.
    그래서 뒤적거리다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혹여나 둘레길을 가시게 되면 저도 낑가주세요.
    메일주소만 남기고 갑니다.
    epsalt@ 한멜입니다.
    설이 다가오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기쁘고 축복된 시간만 되시길요.

    • BlogIcon 조아신 2009/01/27 14:45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지리산길 홈페이지 아시나요? http://www.trail.or.kr 입니다. 저는 작년까지 지리산길 근처에 살았었는데 현재는 잠시 다른 곳에 기거 중이랍니다. 지리산길 홈페이지에 가면 간혹 걷기 프로그램도 진행한답니다.

  5. BlogIcon 독설닷컴입니다 2008/12/09 08: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설닷컴입니다. 트랙백 타고 와서 덕분에 좋은 글 많이 읽고 갑니다.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독설닷컴에서 '298세대론'을 펼치고 있는데, '30대 중반의 친구들'도 함께 게재해 두고 싶습니다. 텍스트를 모아두면 논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허락해 주실지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로운 버전으로 하나 기고를 해주시면 더욱 좋구요.

    • BlogIcon 조아신 2008/12/10 21:46  수정/삭제

      고재열 기자님.. 안면은 없지만서도 한번 뵙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생기겠지요...^^

      사실 별 생각없이 친구와 술한잔 하고 와서 든 생각을 개인적으로 썼던 글인데 어찌 블로거뉴스에 올라가는 바람에..... 386세대의 이후 세대에 대해서는 저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긴 합니다. 다만, 그 세대를 386세대의 이름과 같은 방식으로 "298세대"라고 규정짓는게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고, 두렵습니다. 적절한지 싶기도 하구요.

      워낙 시대 흐름이 빠르다보니 그 안에는 386세대와는 또 다르게 일반화할 수 없는 몇번의 굴곡과 단절의 경계, 다른 경험치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건 좀 오랫동안 논의를 해봐야 할 성질인거 같습니다. 하긴... 그 이유 때문에 오히려 그런 단어가 선택될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할 것 같습니다만...

      독설닷컴의 기획도 점점 진화해가는 과정이니 298세대론이라는 명칭에 대해 유연함을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 전합니다.

      창피하긴 합니다만, 제 블로그의 저작권정책이야 CCL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퍼가시거나 게재해두시는건 자유입니다만.. .딱히 세대론 차원에서 가치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고기자님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나중에 시간적 여유가 되어 그 논의에 더할 수 있는 말이 있다면 추가적으로 글을 쓴 후에 연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BlogIcon 독설닷컴입니다 2008/12/11 08:04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블로거뉴스에서도 '298세대'론을 이슈로 선정해 주었네요.

      계속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언제 꼭 소주 한 잔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