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없으면 인간도, 식물도, 동물도 살 수 없습니다.
때문에 물은 곧 인간이 생존하기 위한 최소한의 기본 조건입니다.
만약 마실 물이 없다면?
그것은 곧 개인이 알아서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모두 함께 풀어주어야 할 과제입니다.
개인에게 그것은 곧 권리이고, 공동체에게는 곧 숙제입니다.
에디오피아 사람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총 333개의 우물을 판다는 목표로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특히 9월이 생일이신 분들은
누군가에게 생일 선물을 받기 보다는
정말로 물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자선을 베풀자고 이야기합니다.
아래 영상은 그러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의 공식 홈페이지는 http://www.borninseptember.org 입니다.
이 영상은 사회복지 단체에서 일하시는
어떤 분께서 메일로 알려주신 내용이랍니다.
아래 사진의 출처는 http://www.borninseptember.org 입니다.
'운동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쇄신이 멀리 있는게 아니다. (0) | 2008/11/07 |
|---|---|
| 버마 민주화운동가 마웅저씨 축하해요. (1) | 2008/09/26 |
|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실 권리 (0) | 2008/09/24 |
| 오체투지순례단과 함께하는 방법 - 배너와 위젯 (1) | 2008/09/24 |
| 중립성과 가치 지향성 (0) | 2008/07/22 |
| 대한민국의 의사소통을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라는 과제 (2) | 2008/07/02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