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1 22:42
기후 변화와 기상청 기타2008/01/21 22:42
기상청이 또 기상예보를 잘 못했나 보다.
뉴스에서 사람들의 입을 빌려 기상청을 씹고 있다.
but !
기후가 갈수록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심각하게 기후 조건이 변화하고 있다.
이상 기후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지난 100년 동안
잘 먹고 잘 산 인간 때문이라는 것은 인정해야 한다.
간혹 사람들은 너무 욕심을 부린다.
지금의 기상 변화는 자연 만이 안다.
자연의 변화무쌍함을 인간이 머리로 예측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일 수 있다.
기상 예측을 잘못해서 간혹 출근길이 엉망이고, 재산 피해도 생기지만
그게 자연의 섭리인 것을 어찌하겠는가?
거기에 맞춰서 적응하며 살아가는게 인간인 것을 어찌하겠는가?
자연의 변화무쌍함을 예측가능함으로 바꿔내면 좋아질까?
왠지 그렇지는 않을 것 같다.
뉴스에서 사람들의 입을 빌려 기상청을 씹고 있다.
but !
기후가 갈수록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심각하게 기후 조건이 변화하고 있다.
이상 기후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지난 100년 동안
잘 먹고 잘 산 인간 때문이라는 것은 인정해야 한다.
간혹 사람들은 너무 욕심을 부린다.
지금의 기상 변화는 자연 만이 안다.
자연의 변화무쌍함을 인간이 머리로 예측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일 수 있다.
기상 예측을 잘못해서 간혹 출근길이 엉망이고, 재산 피해도 생기지만
그게 자연의 섭리인 것을 어찌하겠는가?
거기에 맞춰서 적응하며 살아가는게 인간인 것을 어찌하겠는가?
자연의 변화무쌍함을 예측가능함으로 바꿔내면 좋아질까?
왠지 그렇지는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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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일진추위에 얼어붙은 서울 ㄷㄷㄷㄷㄷ
2008/01/24 11:45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삭제딸깍~피익! 털털털털~ 무슨소리로 들리시는가? 오늘 출근시간, 차량의 시동소리가 매끄럽지 않다. 일진추위의 등장 어제밤 아파트에서 '수도계량기 동파'에 대한 주의를 날리는 방송을 해대던데 역시나 무써운 동장군님이 찾아 오신듯 하다. 차량의 판넬메타에 보이는 '-11'도라는 엄청난 추위... 따뜻한 집구석에서 금방나와 추위를 못느꼈을까 계기판에 나온 온도를 보니 추위가 조금씩 실감이 된다. 사무실에 들어오니 재고정리를 하러 나갔던 직원의 말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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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상청에 근무하시는 분들 애로사항이 많을듯 합니다. ^^;
그렇죠. 미칠 지경일거예요.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