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인터넷에서 살아남기]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그 글은 "웹" 전략이라기 보다는 우리가 열정을 품고 있었던 세상을 변화시키는 "운동"에 관한 평가이고 기대였습니다.
최근에 상황과 달라진 몇곳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수정 없이 나누어서 올리려고 합니다. 당시 웹전략의 논의를 시작하는데 단초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한 글이기 때문에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또한 특정 단체의 상황을 고려하여 작성했기 때문에 모든 시민단체에 맞는 이야기는 아님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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